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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수술 후기_환자 최창* 님 사연
대장항문 관리자* 911
항문질환클리닉 2018-08-17
저는 16년도부터 제 인생의 삶을 포기한 채 희망도 빛도 없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자 누군가가 제게 희망의 길을 비추어주셨습니다. 저는 어떤 쪽으로도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헌데도 제게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빛을 주셨습니다.
부원장님께서는 제게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도록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길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헌데 저는 어떤 방법으로도 은혜를 갚을 길이 없습니다. 단지 제 마음속으로 고마움을 간직하며 살아가는 방법 밖에는요! 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제가 마지막 눈을 감을 때까지 잊지 않아야 하겠다는 제 의지의 결심이 다입니다. 헌데 제가 원장님을 찾아 뵀을 때는 원장님 말씀대로 수치스럽지만 제 항문이 소방호수처럼 직선으로 굵기만 했는데 수술 후에 제 항문을 볼 수는 없었지만 만져보고 이럴 수가? 항문이! 직선인! 직선인! 항문이 정상인의 항문처럼 촘촘하게 예쁜 주름도 생겼고 얼마나 예쁘게 만들어주셨는지 손으로 만져만 보는 느낌으로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정말로 원장님의 의료 기술은 최고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신관 8층에 근무하시는 간호사 분들께서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그 이외에 모든 분들께서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가족 같은 분위기에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깊은 정이 들어서 송도병원을 떠나는 제 마음이 너무나 서운함을 가슴으로 느낀 채 돌아갑니다. 여러분들도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기 기원합니다.
제게 건강하라고 송도병원에 있는 동안 밥 쟁반을 들어다주시며 싱글벙글 웃으시며 애교 많은 예쁜 아주머니 있는 동안 신세 많이 지고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떠납니다. 건강하세요. 호호호~

환자 최창*
송도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