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

치료경험담 홈 > 고객서비스 > 치료경험담
기분 좋은 진료 받으셨나요? 고객님의 치료경험담 남겨주세요.
서울송도병원 만세1 이종균원장님 만세1만세1만만세1
대장항문 문제* 3654
항문질환클리닉 2016-10-19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싶은데,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넘칩니다. 2013.9.28 직장질루 수술받은 문명진 환자입니다. 이런날이 나에게 과연 있을까? 1여년간 좌절, 절망감 우울증. 재혼으로 얻은 행복을 깨뜨려야하나? 자책하며 죽지못해 사는 괴로움을 안고 절박한 마음으로 인터넷과 ebs명의 방송을 반복하며 대장항문 전문박사이신 이종균 원장님을 알게 되었고 간절한 마음으로 진료를 받았습니다, 부끄럽고 창피하여 주저주저 작은소리로 증상을 설명하는 저를 "그려,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나요. 그마음 다 알아요". 하는 듯한 자상한 눈빛으로 자세히 귀기울여 들어주시던 첫 대면에 마음에 희망이 생겼답니다. 곧이어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마음 편히갖고 기다리세요. 하시며 빠른 결과 나오게 병원진에게 지시하고, 빠른 검사와 결과 판독으로 수술일정도 착착, 겁이 많은 제가 척추마취도 이겨내고 수술결과도 아주 좋다는 박사님 말씀에 "원장님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수술실에서 외쳤답니다. 저는 신촌 유명한 대학병원에서 사소한 의료진의 부주의로 더 큰 상처가 되어 암환자도 아니면서 대장암 병동에서 두달반을 입원하여 전신마취하며 7번 직장질루 봉합수술을 받고 완치되지 못하고 인공장루 달고 10개월 통원치료 중 8번째 수술하자는 의료진에게" 만신창이가 된 몸과 마음을 더이상 신뢰하며 맡겨서는 안돼."라고 마음속 깊은곳에서 굳은 신념이 서울송도병원 이종균 원장님께 이끌었습니다. 하루라도 더 빨리 올 것을 . . . 얼마나 후회하였는지 모릅니다 병실 복도에 써 있던 글귀 "환자의 행복과 가족의 행복까지 생각합니다."가슴깊이 와닿은 송도병원 원장님과 의료진의 인본주의, 환자위주의 깊은 배려심에 감동 받았습니다, 거듭되는 수술실패와 경제적 어려움에 제가 아프면서 가족 모두 힘들었답니다, 이종균 원장님은 그냥 명의가 아니라 하늘이 내린 명의 이십니다, 유명대학병원에서 장기간 입원하며 느꼈던 학연, 지연 인맥 등등 불합리와 차별을 겪었던 저에게 송도병원 입원생활은 심신이 안정되고 차분한 휴식을 가지며 많은 생각을 들게 하였답니다.:항문은 입과 같다"라고 말씀하신 원장님 말씀. 환자인 저는 무척 부끄럽고 겁나했는데 어린아이달래듯, 리드미컬한 목소리와 친절한 설명과 함께 수술부위 매일 소독해주시던 김정하과장님,여성환자인 제가 진료,검사할때 항상 옆에서 손잡아주시고 안심시켜주셨던 장현아과장님 감사드려요., 신관7병동 간호사님들과 통합관리팀 정말 친절하시고 가족처럼 돌보아주었습니다. 생계때문에 간병못하게 된 가족들이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고생했던 권위적이던 유명대학병원과 씨스템이 달라도 너무 달랐어요, 감동,감동 ,,상처 소독을 수술하였던 담당의가 자세한 설명과 함께 손수 수술부위 관찰하며 소독해주시는 세심함에 감동,감동, 환자를 진정으로 대하는 모습은 이런거구나 7병동 이은희 수간호사님 성함을 몰라 물어물어 알았는데 맞는지요? 죄송해요,친절하신분 성함을 기억 못해서, 협상의 달인 환자가 불편한 조그마한 것도 허투루 간과하지 않으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 정말 감사드려요. 대한민국에 이러한 병원이 많아져야 합니다. 서민도 상대적 박탈감 느끼지 않고 공정하게, 평등하게 최고의 의료진에게서 최상의 치료를 큰 돈 아닌 적절한 비용으로 치료 받았다 생각하니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서울송도병원 만세 무궁한 발전 기원합니다, 이종균 원장님 만세만세 만만세 저에게 목표가 생겼어요. 송도병원 의료진과 함께하는 고창시니어타운에 사는것. 소원은 다시 태어나 의학공부하고 싶어요.원장님과 같은 환자 말에 귀기울이는 자상한 의사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건강에 이상이 느껴지면 서울송도병원 먼저 가보셔요. 특히 대장항문 검사방법결과,,환자 바라보는 관점 환자간호시스템, 달라도 너무 다른점 느끼실 거예요. 9주후 진료.한달뒤 인공항문제거 그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잘먹고 잘 배설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뼈저리게 느끼면서 그 날을 기다립니다.. 서울송도병원 잘 부탁드립니다.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 주신 남편,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요
비수면 대장내시경 후기 (장희철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이종균 이사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