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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균 이사장님 감사합니다.
대장항문 주진* 4340
항문질환클리닉 2016-10-28
송도병원에서 이종균이사장님께 치핵제거 수술을 받고
지금은 잘 지내고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2016년 7월26일 화요일 대장항문 병원으로 잘 알려진 송도병원에서
치핵3기 진단을 받고 치핵제거 수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8/22일 월요일 드디어 수술의 날
전날 저녁부터 금식하고 아침일찍 좌약으로 대장을 비우고
지하철6호선 약수역에 내려서 송도병원 입원을 하였습니다.
다시 좌약으로 대장을 비웠습니다.
오전은 그냥 병실에서 보내고 오후2시쯤 되어서 수술실로 내려갔습니다.
수술실 입구에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2시30분쯤 척추마취를 하고 다시 대기를 하였습니다.
간호사님께서 음악을 틀어주고 좀 지나고 나서
이종균이사장님께서 이제 수술시작 할거라고 하셨습니다.
부분마취가 되어 있으니 하체는 전혀 움직여지지 않았고
전혀 아픈줄도 몰랐습니다.
대략30분정도 지나니 이종균 이사장님께서 수술 끝나고 치핵4개
제거하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고개들 들고 엎드려 있으니 자세도 불편하고 가렵기도 하고
그래서 좀 움직였던 것 같은데 간호사님께서 주의를 좀 받았네요.
병실로 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그때부터 마취가 풀리면서
통증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아파서 엉덩이 주사도 두번에 걸쳐서 맞았습니다.
무통주사를 맞고 있어도 통증은 상당하였습니다.
그래서 밤새 앓았던 것 같은데 다인실이라
많이 참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8월24일 수요일 처음으로 간호사님께서
좌약을 항문에 삽입해 주셔서 대변을 봤습니다.
많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약처방도 받고 드디어 퇴원을 하였습니다.
그후 대변볼때마다 항문이 찢어질듯한 고통의 연속이였습니다.
퇴원날부터 4일간 야간근무라 의자에 앉을수도 없고
집과 직장에서 시간나는대로 좌욕도 하고 샤워도 하였습니다.
수술후 12일 되는날 통증이 처음으로 줄어들었지만 참기 어려운날도
여러 번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통원치료 받으면서 이사장님께서 두번에 걸쳐
항문주변 피부 꼬리도 제거를 해 주셨습니다.
이종균이사장님께서는 항문대장분야에서 오랜연륜과 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수술과 치료받는 동안 불안한 마음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송도병원에 몸담고 계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종균이사장님 정말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송도병원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2016년10월23일 일요일 태백배상
서울송도병원 만세1 이종균원장님 만세1만세1만만세1
윤종섭 부장선생님 친절한 진료에 감사드립니다..